제제와 함께 즐기는 - 이달의 축제

제제와 함께 느끼는 - 테마여행

  • 두무진, 사곶해변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두무진, 사곶해변

    백령도는 따오기가 흰 날개를 펼친 모습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심청전》의 실제 무대 이기도 하다. 고려 충신 이대기가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 평한 선대바위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 운곡람사르습지

    정취 있는 가을 안개를 느끼다

    운곡람사르습지

    댐이 들어서 마을이 수몰되면서 버려진 경작지와 사람이 살던 마을이 총 860여 종 의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 낙원으로 변모했다. 가을에 만나는 습지에서는 자연의 생명력이 한결 싱싱하게 느껴진다.

  • 두타연 평화누리길

    자연 그대로의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면

    두타연 평화누리길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에 위치한 두타연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에 있어서 반세기 넘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를 그대로 간직한 청정 지역이다.

제제와 함께 - 문화의 향을 느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