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가득 감동의 문화 예술 공간!

포천아트밸리

채석장의 아름다운 변신, 새롭게 탄생한 문화 예술 공간

채석장의 아름다운 변신, 새롭게 탄생한 문화 예술 공간

미소 가득 감동의 문화 예술 공간! 포천아트밸리

 

입장료 : 어른 5,000, 청소년 : 1,500

 




채석장, 아름다운을 품은 아트밸리로 다시 태어나다!


우리나라는 6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근대 산업화로 국내 건설 건축 산업이 확장되었다. 이 시기에 수도권의 석산에서 생산한 돌들은 도로포장, 건축외장제와 인테리어 재료로 쓰였다. 포천에서 생산되었던 포천석은 재질이 단단하고 화강암 고유 무늬가 아름다워 국내 대표적인 건축물의 자재로 많이 쓰였으나, 채석이 끝난 아름다운 포천의 산은 잘려나가 폐허가 되었고 폐석장의 경관은 도시의 이미지를 저해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이에 포천시에서는 2003년부터 방치되어있는 폐채석상을 복합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포천아트밸리는 국내 최초 도시 재생사업의 성공사례가 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는 조각공원


포천에서 생산되는 화강암을 주 소재로 여섯 점의 돌조각을 포함한 총 10여 점의 조각작품이 탐방로 부근과 조각 공원에 설치되어 관광객들을 맞는다.

 


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돌문화 전시관


화강암 채석으로 인한 환경파괴의 산물인 폐 채석장을 친환경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포천아트밸리의 조성과정을 볼 수 있으며, 화강암 등 돌의 특성을 문화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해두었다. 화강암 생산과정과 다양한 돌을 비교 전시해두었으며 화강암 채석 모습을 재현해두어 아이들의 흥미를 갖게 만든다










아트밸리의 가장 핫한 장소천주호!


화강암을 채석하며 파 들어갔던 웅덩이에 샘물과 우수가 유입되어 형성된 천주호최대 수심은 20m로 가재도룡농피라미가 살고 있는 1급수의 호수다최근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푸른바다의 전설’, ‘달의 연인-보보경심려’, ‘화유기’ 등 다수의 드라마 촬영장소로 이용되었다.

 





사진출처_한국관광공사





  • 위치 경기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 이용 하절기 09~22시/동절기 09~21시, 월요일 19시까지
    입장료 : 어른 5,000원, 청소년 : 1,500원
  • 맛집 석천가든(031-535-7770), 내가 키운 쌈밥(031-534-9539)
  • 관광지 한탄강 지질공원, 포천 여미지 문화공간, 백로주 유원지 휴양림
  • 교통정보 세종 포천고속도로→신북 I.C.→독곡마을 입구 삼거리
  • 특산품 포천잣(포천우체국   031-535-2001)
포천아트밸리
경기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