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달산

무안의 명산! 유달산으로 이어지는 영산기맥의 마지막 구간

무안의 명산! 유달산으로 이어지는 영산기맥의 마지막 구간

고려 인종 때 원나라 승려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제자 500여 명과 함께 깨달음을 얻은 후 승달산이라 이름 붙였다고 한다.

산행하는 구역마다 아름다운 단풍과 낙엽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며, 바위가 줄지어 인사한다. 정상에 오르면 동쪽으로 영산강과 월출산, 서쪽으로 목포 앞바다와 유달산이 한눈에 보인다.

  • 위치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도림리
  • 이용 연중
  • 맛집 풍미식당(061-452-4134)
  • 관광지 사자바위, 법천사
  • 교통정보 서해안고속도로 → 무안IC → 목포방면
  • 특산품 낙지(무안우체국   061-450-0358)
승달산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도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