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둔사와 탐매마을

매화가 전하는 이른 봄소식



금둔사는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려주는 크고 작은 100여 그루의 매화나무가 있는 곳이다. 특히 음력 12월에 꽃망울을 터트린다는 납월 홍매화와 백매화가 유명한 곳이다. 또한, 탐매마을에서는 진분홍의 홍매화가 마을 길을 따라 가득 피어있다.

이른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금둔사와 탐매마을에서 두 눈 가득 봄빛을 담자.



사진출처 : 금둔사

  • 위치 전남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산 2-2
  • 이용 연중
  • 맛집
  • 관광지 낙안읍성, 순천만국가정원
  • 교통정보 호남고속도로 → 선암사길 → 조정래길
  • 특산품 자숙꼬막(순천우체국   061-720-6783)
금둔사와 탐매마을
전남 순천시 낙안면 상송리 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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