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그린 달빛

월대천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제주 시민들의 휴양지, 휴양지 속의 휴양지

관광객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제주 시민들의 휴양지, 휴양지 속의 휴양지

월대천은 생태 하천으로 외도천이라고도 불리며,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하천이다. 

500년이 넘은 팽나무와 250년이 넘은  소나무를 비롯하여 많은 팽나무와 소나무가 하천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달 밝은 밤에는 은은한 달빛이 물에 비친  모습이 운치 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여 조선시대에는 많은 시인과 묵객이 시문을 읊고 풍류를 즐기던 명승지이다. 

  •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대6길 5
  • 이용 연중가능
  • 맛집 생돈우리(064-713-5525), 제주해물밥(064-746-5755)
  • 관광지 알작지 해변, 이호테우해수욕장
  • 교통정보 공항→서해안로→도리로→일주서로
  • 특산품 옥돔, 갈치, 돈육(제주 노형동 우체국   064-744-0305)
월대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대6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