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우체국

[e기자]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우체국

모두 자신이 살고 있는 집 근처에 우체국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 우체국이 있고 세계 여러나라에도 많은 우체국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체국의 모습이 다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우체국들이 있지만 모습은 다양합니다. 오늘은 특이하거나 아름다운 우체국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 울산우체국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우체국은 울산 우체국입니다. 울산 우체국에서는 폐 우체통을 활용했습니다. 우체통에 울산시 중구 캐릭터를 넣어서 새로운 우체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우체통을 정문과 후문에 배치해 놓고 우체국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 우체국에서는 폐 우체통을 재활용하면서 환경 보전을 하고, 불법주차문제를 해결하고 아름다운 문화 거리를 조성했습니다. 위에 사례는 국내에 있는 아름다운 우체국입니다. 우리나라 이외에 다른 나라에도 아름답고 특이한 우체국이 많습니다.

 

2. 베트남 호치민 중앙우체국

 

 

두 번째는 우리나라와 가까운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호치민 중앙우체국입니다.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을 여행을 갑니다. 베트남으로 여행가면 가보야 할 곳 중에 한 곳이 호치민 중앙우체국입니다. 호치민 중앙우체국은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19세기 말에 지어졌습니다. 프랑스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우체국 건물은 프랑스 콜로니얼 양식으로 외관이 이국적입니다.

 

 

중앙우체국과 가까운 곳에 있는 성모마리아 교회와 함께 베트남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건축물입니다. 중앙우체국이 베트남에서 가장 큰 우체국입니다. 내부는 넓고 웅장합니다.

3. 스페인 마드리드 중앙우체국

 

 

지금부터는 서양에 있는 우체국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스페인 마드리드 중앙우체국입니다. 이 우체국은 유럽의 스페인 마드리에 있는 우체국입니다. 유럽하면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이 먼저 떠오릅니다. 이 우체국 역시 밤에 보면 아름다운 우체국입니다.

 

 

 

이 우체국은 아름다우면서 특이하기도 합니다. 마드리드 중앙 우체국은 우체국이면서 궁전이기도 합니다. 궁전의 이름은 시벨레스 궁전입니다. 스페인 마드리의 명소로 유명한 곳 입니다.

 

4. 바티칸 우체국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우체국은 바티칸 우체국입니다. 바티칸은 이탈리아 로마 만에 있는 나라입니다. 바티칸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입니다.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에 아름다운 우체국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우체국이 바로 바티칸 우체국입니다. 바티칸에 가면 꼭 가야하는 곳입니다.

 

 

 

바티칸 우체국에는 노란 우체통이 있습니다. 노란 우체국을 찾으면 바티칸 우체국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엽서와 우표 봉투를 사서 편지를 쓰고 우체통에 넣습니다. 사람들은 우체국에 와서 편지도 쓰고 추억도 만들어 갑니다.

 

5. 핀란드 산타우체국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우체국은 핀란드 산타우체국입니다. 핀란드는 눈도 많이 오고 추운 나라입니다. 핀란드에는 산타마을이 있습니다. 핀란드에 여행가면 산타마을은 꼭 들릴 정도로 이미 유명한 곳 입니다. 산타마을 가면 산타 우체국을 볼 수 있습니다. 산타마을에 가서 엽서와 우표를 사서 엽서를 보냅니다. 핀란드에 여행을 갔다면 산타마을에 방문해서 엽서를 보내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우체국 이외에도 우리가 모르는 정말 다양한 우체국들이 있습니다. 우체국의 모습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로 여행갔을 때 한 번쯤은 그 지역이나 나라의 우체국의 모습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