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부산시 제로페이 이벤트 참여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지난 1일 부터 시행중인 '부산시 제로페이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한다.

 

부산광역시에서 휴가철 부산 관광객 유치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19.7.1~ 9.30.(3개월 간) 실시된다. 결제금액의 7%를 페이백으로 지급하며, 금액은 전액 부산시에서 부담한다.  

 

'우체국 포스트페이'를 이용하면, 혜택은 더욱 커진다. 우정사업본부에서는 7% 페이백과는 별도로 결제금액의 5~10%를 할인해 주는 행사를 7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페이는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착한 결제 서비스'로 이용 시 40~30%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고, 타행 송금수수료가 무료다.